사건의 이동 경로를 기준으로 팀을 구성합니다
의뢰인의 거주지보다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지역이 더 중요합니다. 광주에서 시작해 전남, 수도권 또는 다른 광역시로 이동하는 일정이라면 각 구간의 예상 시간과 현장 대응 가능성을 먼저 살핍니다.
무조건 여러 지역 인력을 투입하기보다 확인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정해 필요한 인원만 배치합니다. 이동 범위가 달라질 때에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고 추가 조건을 안내합니다.
창구는 하나로, 진행 상황은 일관되게
여러 지역이 연결되면 보고가 흩어지고 같은 설명을 반복하기 쉽습니다. 대표 상담센터가 접수 내용과 진행 기준을 관리하고, 의뢰인이 선택한 연락 방식으로 주요 상황을 전달합니다.
현장마다 기록 형식이 달라지지 않도록 시간, 장소와 확인 내용을 공통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조사 종료 후에는 지역별로 흩어진 자료를 하나의 흐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전국 대응도 합법적 범위와 명확한 비용이 먼저입니다
지역이 멀다는 이유로 조사 원칙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불법 촬영, 계정 침입, 무단 위치추적 등 위법 소지가 있는 방식은 어느 지역에서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출장 교통비, 숙박이나 추가 인력처럼 비용에 영향을 주는 조건은 가능한 범위에서 착수 전에 설명합니다. 갑작스러운 지역 변경이나 일정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도 의뢰인과 먼저 협의합니다.



